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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험을 통해서

하..... 프로그램을 엎게 되었다...... 프로그램 자체 돌아가는 거는 문제가 없는데...... 컴퓨터 구조를 모른 상태에서 프로그램 짜기란 만만치 않다.... (이제 new의 의미를 알....았....) 단순히 Form1 폼이름 = new Form1(); 으로 객체를 생성해서 폼 다른 폼을 부르는 건... 위험하다.... (객체 생성은 무조건 한번.... 무조건....) 가장 상위폼에서 하위폼들을 객체 생성해서 상위 폼에서만 컨트롤 해야 됨을... 몰랐다.... 그래서 다시 만들꺼다~!!!!!~~~~ 이번엔 내가 만들고 싶은대로 말고 조건에 맞춰서 ... 일단 중간 결과물 먼저보자: 이름은 귀요미라고 했다 귀여워서 폼의 생성자 부분에 선택하는 폼을 폼이름.showdialog(); 모니터링 시스템 폼..

요즘 c# 코딩이 점점 재밌어진다... 처음 카티아를 만난 그날 같은.... /////////////////////////본론///////////////////////////// 예전부터 아버지가 농사를 시작하시고 나서부터는 자동화시키면 좋을 듯한 것들을 항상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이 기회에 하게 됐다..(솔직히 기분 너무 좋음) 이번 프로젝트는 MCU와 같이 RS232통신을 해봄과 농사에 관련 되있음에 깊~~~~은 뜻이 있다./ 먼저 프로토콜부터 시작해보자 Protocol 그 두 상대방간 합의된 약속...... 솔직히 프로토콜의 의미를 찾아보곤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직접 해보면 또 바로 이해되니까 먼저 서버와의 통신을 위해 프로토콜을 정하기로 했다.. 차마 못 보여주는 내 심정을 이해 해주시길,..

전편에서 확인을 했듯이 메인 서버에서 모든 상황을 통제하며 매 주기마다 각 기기의 상황을 보고를 받으면서 돌아가는 시스템이다. 이번에는 직접 작업하여 놓은 Pseudo code를 확인하고 짜놓은 로직으로 얘기를 시작하려 한다. 아직 손볼 곳이 많지만 기록용 겸사 사용하려 올려 놓는다.... 추후에 더 진행 사항을 올려놓을 테지만 볼사람은 보도록

EFECS (Efficient Factory`s Environment Control System) 효율적인 공장 자동화 시스템을 줄인 말로써 공장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자동적으로 온도나 습도 그리고 공기의 질을 검사하여 상황에 맞는 환경을 통제하는 시스템을 일컫는다. 오늘도 할 말이 많다는 뭔가 해보기 위해서 글을 쓴다. 원래 기계 쪽에서 도면을 만지면서 코딩 분야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항상 생각을 해왔던 것은 언제나 그렇듯 연계성이다.... 그래서 생각을 해보았던 것을 실천해보려고 한다~~ 처음에 프로그램 설계 시에 (아직은 부족한 실력....) 어려운 점은 Flow Chart와 Pseudo Code의 작성이었다. 메인 서버에서 총 관리를 하는 시스템으로: 모니터링 시스템 - 공장의 도면을 참고하여 문의..
항상 난 해보고 싶은 것이 많아 이것저것 30이 되기 전에 도전하는 중이다~~~ 이번에는 전광판 8x8 LED 제어 부분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.~~~ 소스코드를 다 보여 주기 전에 항상 이것만이라도 기억해보자 한 좌표에 대한 불을 키기 위해선 고정 좌표값을 준다.. 하지만 그 것을 움직이기 위해선 shift 연산자를 통해서 시작점을 정해주면 된다는 것이다~~!! 시작~~ #define F_CPU 16000000 #include #include unsigned char arr[10][8]={ {0x18, 0x24, 0x24, 0x24, 0x24, 0x24, 0x24, 0x18},//0 {0x18, 0x38, 0x18, 0x18, 0x18, 0x18, 0x18, 0x3C},//1 {0x1C, 0x2..

요즘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중이다. 새로운 것을 배움에 대한 기분은 항상 좋다...... (나만 그러나??) C를 어느정도하고 이제 C#으로 넘어와서 UI작도하면서 이벤트 관리 코딩하는 게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... 오늘 배운 거를 일기(?)형식으로 남겨보러 한다.. 위의 UI부분을 보면 얘기가 쉽다.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친 부분에 글자를 입력하고 버튼을 누르면 각 버튼에 쓰여진 동작들이 실행된다. 아래 처럼 실행이 아 주 잘된다~~!!! 그렇게 어려운 코드는 아니라서 확실히 C보다는 코드가 직관적으로 변해서 쓰기도 편하고 좋다 처음 파이썬 접했을 때랑 많이 비슷해 진 거같다...

1탄을 보고 오신 분들은 말이 편하겠다만...... 기본 명령어를 알고 들으면 편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..... 물론 후에 더 이어서 하겠지만 지금 캐드를 공부중인 분들을 기준으로 얘기를 풀어가고 싶다...(내가 첫 공부할 때 그런 사람이나 글이 필요했지만 따로 없어서...) 시작해보자 !!!! 블록 편집기를 들어가보자 여기서 들어가기 전에 먼저 확인 해보자 모든 작업은 첫 화면 빈 화면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기본 객체(그냥 선 점 네모 세모 등 화면에 만들어져 있는 것을 총칭함.)가 없는 상태에서 명령어를 입력해보자 명령어 BE 명령어 BE를 입력하고 내가 원하는 블록을 생성을 하고 그릴 수 있다. 위의 방법 처럼 시작할 시에 블록 편집기 상태의 명령어를 쓰면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. (안 해본 사람들..

캐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. 캐드의 모든 기능 혹은 명령어를 익히기란 여간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...... 그래서 한 단계씩 좋은 기능 그리고 작업이 편리해 지는 기능들을 소개하며 배우는 기능들을 배워보고 나눠 보고자 한다. 첫 번째 시간...!!!! 블록에 대해서 배워보자 (시작의 전제 조건은 블록의 명령어가 B인데서 시작한다) 위에서와 같이 b의 명령어를 입력하면 저런 창이 뜨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. 왼쪽부터 기준점 객체 선택 그리고 옵션 순서 이다 (친절하게 선이 그어져 있어서 분리가 가능하다.) 1. 기준점 기준점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. 뒤에 빠른 특성에 대해서 공부할 때 나오겠지만 회전 명령어 없이 블록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각도 입력으로 회전이 가능하다. 그래서 기준점을 ..